벤틀리모터스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더 뉴 플라잉스퍼를 공개했다. 64년 만에 벤틀리 세단에 싱글 헤드램프를 적용했으며, 컨티넨탈 GT와 통일된 정체성을 구현했다. 라디에이터 그릴, 트렁크 및 테일램프와 측면부에 정제되고 현대적인 디테일을 반영했으며, 모델별로 안락함부터 역동적인 주행까지 5가지 시트 사양을 제공한다. 또한 더 뉴 플라잉스퍼 S는 0-100km/h까지 가속하는데 3.7초, 최고속도 307km/h의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진보한 섀시 제어 기술을 탑재했다

글 유예리 기자 사진 벤틀리모터스


BENTLEY The New Flying Sp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