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실용성과 편의성 극대화한 다목적 전기 차량, 더 뉴 스타리아 EV를 공개했다. 더 뉴 스타리아 EV는 전기차 전용 디테일을 더해 깔끔하고 미래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외장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및 전면 충전구를 파팅 라인으로 구현해 정제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으며, 동급 최대 수준의 2, 3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해 편안한 실내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84.0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갖췄다

글 유예리 기자 사진 현대자동차


HYUNDAI The new STARIA 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