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감성과 실용성을 갖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 더 기아 EV2를 공개했다. EV2는 ‘오퍼짓 유나이티드’가 반영된 대담하고 현대적인 외관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를 구현했다. 1회 충전 시 448km 주행거리(WLTP)와 루트 플래너, PnC 등으로 편리한 EV 경험을 제공하며,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성능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차급 이상의 넓고 실용적인 공간에 프렁크, 실내외 V2L, 기아 AI 어시스턴트, 디지털 키 2, 펫 모드 등 사용자 중심의 다채로운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글 유예리 기자 사진 기아자동차


The KIA EV2